202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 rehyun3114
- 2025년 10월 24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19일
리현종합건축사사무소 이현우 건축사
경기도 대표 베스트 3인 선정
리현종합건축사사무소 이현우 건축사가 202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지역건축가전」에 경기도 대표 건축가로 참여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경기도 건축가회가 선정한 ‘베스트 3인’에 포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는 국내 건축계의 흐름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성과 시대적 가치를 조명하는 국내 대표 건축 행사이다. 그중 「지역건축가전」은 전국 12개 지역 건축가회 소속 건축가들의 대표 작품을 통해 각 지역 건축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지역 건축문화의 수준과 가능성을 가늠하는 상징적인 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우 건축사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베스트 3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출품작 「이안재」를 선보였다. 해당 작품은 지역의 도시 맥락과 자연환경을 고려하면서도, 사용자의 삶과 동선을 섬세하게 반영한 공간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형태적 완성도뿐 아니라, 건축이 지역사회와 맺는 관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긴 작업으로 평가되었다.
‘지역건축’은 단순히 지역에 위치한 건축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역의 문화와 삶을 이해하고, 도시적 맥락과 환경적 특성을 반영하며, 고유한 정체성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작업이다. 이현우 건축사의 설계 철학 또한 이러한 맥락 속에서 발전해 왔다. 그는 기능과 미학의 균형, 합리적 예산 계획, 지속가능성,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설계의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이번 경기도 베스트 3인 선정은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그동안의 설계 철학과 실천이 지역 건축계로부터 공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리현종합건축사사무소가 추구해 온 “공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건축”이라는 가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현우 건축사는 “건축은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정체성을 존중하고,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남는 건축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2025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참여와 경기도 베스트 3인 선정은 리현종합건축사사무소가 지향하는 건축적 방향성과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사람, 지역, 그리고 미래를 담아내는 건축을 통해 건축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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